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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 편저자 : [釋]涵虛堂 己和(朝鮮) 解
  • 청구기호 : 奎中2213
  • 간행연도 : 高宗19年(1882)
  • 책권수 : 1冊(123張)
  • 판본사항 : 木版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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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저자 釋己和(朝鮮) 解.
현대어서명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
청구기호 奎中2213
책수 1冊(122張)
판본 木板本
사이즈 31×19.6cm.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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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周雙邊 半郭 : 21.3×14.1cm.有界 10行 1行 20字.版心 : 魚尾無.佛陀가 所說한 ≪圓覺經≫을 涵虛堂 己和가 해석한 책이다. <圓覺>이란 圓滿한 靈覺, <修多羅>는 經典이란 뜻이며, <了義>란 明了하게 說한 뜻을 말한다. 원래 이 經을 해석한 때는 미상이나 규장각 소장본은 간행시기가 1882년(고종 19)이며 王室과 信徒들이 出費하여 甘露社에서 木板으로 印出한 단권이다. <奎中 2213> 內容은 ‘如是我聞’의 緖頭가 있고 第〈1〉은 文殊장 〈2〉는 普賢章 〈3〉은 普眼章 〈4〉는 金剛藏章 〈5〉는 彌勒章 〈6〉은 淸淨慧章 〈7〉은 威德自在章 〈8〉은 辨音章(二十五輪說) 〈9〉는 淨業章 〈10〉은 普覺章 〈11〉은 圓覺章 〈12〉는 賢善貢章이다. 체제는 原文아래 한자씩 낮추어 解文을 썼으나 第12章 끝에는 原文만 있고 解文은 없다. 책머리에 緖言이 있는데 “<大>에는 三義가 있으니 體大 相大 用大고 <方>은 止란 뜻으로 三義가 있으니 制止 安止 護止며 <廣>도 三義가 있으니 自利行의 廣, 利他行의 廣, 自他圓融의 廣이고 <圓>에도 三義가 있으니 自覺의 圓, 覺他의 圓, 究竟의 圓이며, <覺>에도 三義가 있으니 本覺 始覺 本始無二의 覺이다. 梵語로 ‘阿耨多羅三藐三菩提’란 無上正偏正覺이란 뜻이니 이것이 바로 <大方廣圓覺>이다. 無上은 바로 <大>고 正偏은 바로 <方廣>이며 正覺은 바로 <圓覺>이다.” 이 <修多羅了義經>은 “무수한 <修多羅>(經)중에서 특별히 <了義>를 취해서 바로 當機(要點)만 가르치는 經이다”고 그 本旨를 밝히고 있다.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略疏≫에 있는 沙門如山의 序文에도 本經의 요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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